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이 합류하는
3차 온라인 개학이 내일(4/20)로 다가온 가운데
긴급돌봄에 참여하는 울산 초등학생 수가
시행 초보다 6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울산지역 긴급돌봄 참여자 수는 2천58명으로
긴급돌봄 시행 초인 지난달 2일 325명에서
6배 이상 늘었습니다.
특히 1학년에서 3학년 온라인 개학이 이뤄지면
긴급돌봄에 참여해 돌봄전담사의 도움을 받으며
원격수업을 들으려는 학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