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윤달 기간을 맞이해 울산하늘공원은
다음달 23일부터 6월 20일까지 화장로 운영을
하루 8회에서 32회로 확대합니다.
울산시설공단은 3년마다 찾아오는 윤달은
손 없는 날이라고 하여 묘를 이장하거나
개장해 화장하는 건수가 급증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개장 유골 화장은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e-하늘장사시스템을 통해 오는 23일부터
예약이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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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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