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울산지역
주택 매매시장 소비 심리가
얼어붙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가 발표한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에 따르면
3월 울산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전달 129.8보다 24.2포인트 하락한 105.6로
7개월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습니다.
소비심리지수는 95 이상에서 115 미만은 보합,
115 이상은 상승 국면으로 분류되며
울산은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상승 국면에
머무르다 3월 들어 보합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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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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