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이 막을 내린 가운데
검찰이 선거사범에 대한 수사에
속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울산지검은 4.15 총선 관련 접수된
총 26건의 선거 범죄와 관련해
금전선거 13명, 흑색선거 12명,
불법선전 3명, 기타 10명 등 38명이
수사 대상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경찰은 벽보와 현수막 훼손,
문자 불법 전송, 허위사실 유포 등
선거범죄 13건에 19명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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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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