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7) 오전 9시 30분쯤
동구 방어진 상진항 앞바다에서
조개 등을 잡던 83살 해녀가
3.7t급 낚시어선과 부딪혀
머리 등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출항하던 낚시어선이
작업 중이던 해녀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선장 등을 상대로 안전운항수칙을 제대로
지켰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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