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6) 저녁 6시 15분쯤
현대중공업 잠수함 제조공정에서 작업을 하던
46살 김모 씨가 유압 도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유압도어를 닫는 다른 작업자가
김 씨가 나오는 것을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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