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에 출마한 지역 후보 28명 중
선거비용을 보전 받는 후보는 1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선거비용은 유효 투표수의 15% 이상 득표하면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전액을 보전해주는데
울산은 민주당과 통합당 후보 12명 전원과
민중당 김종훈 후보 등 13명입니다.
10% 이상을 득표하면 2분의 1를 보전해주지만
북구에 출마한 정의당 김진영 후보는 9.89%,
중구 노동당 이향희 후보는 9.46%를 득표해
선거비용 보전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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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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