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과 함께 치러진 울산 북구
기초의원 보궐선거에서 미래통합당 정치락
후보가 경쟁 후보를 단 6표차로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또 남구 바 선거구에서는 통합당 손세익
후보가 46%를 득표해, 44.6%를 득표한
민주당 박영수 후보를 350여표차로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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