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7일부터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와
차상위 대상자에게 한시적 생활 지원 소비
쿠폰을 거주지 읍·면·동에서 지급합니다.
지급 대상은 3월 말 기준 생계·의료 급여
해당자, 주거·교육·차상위 해당자 등
3만4천여 명이며, 모두 14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생계·의료 급여 해당자는 4월에서 7월까지
4개월분으로 1인 가구 52만원, 4인 가구
140만원의 쿠폰을 받습니다.
울산시는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과 동사무소
혼잡을 줄이기 위해 5주베를 적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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