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5월 대표 꽃 축제인 울산대공원 장미 축제와
태화강국가정원 봄꽃 축제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현 상황에서 축제를 개최할 경우
인파로 인해 밀접 접촉 우려가 높다며
시민안전을 위해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장미축제와 태화강 봄꽃축제는 지난 2014년
세월호 애도 기간에 취소한 이래 이번이
두 번째 취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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