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9일, 남구 태광산업에서 나온
방사성폐기물 가운데 2.25톤이 장생포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태광산업은 해당 폐기물을 고체 상태로
판단했지만 액체 폐기물이 내부에 고여 있었고
고사천을 거쳐 장생포 바다로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방사능 농도를 평가한 결과
환경에 큰 영향은 없는 수준이지만
폐기물 처리법 위반 등으로
과태료 처분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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