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와 조선, 정유 등
울산지역 대표 주력 제조업체들의
1분기 업황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1분기 제조업 경기실사지수는
자동차가 58로 직전분기 대비 29p 하락했고
정유는 67로 직전분기보다 23p 줄어들었으며
조선도 86에서 76으로 10p가 빠져 지역 대표
제조업종의 매출현황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2분기 전망 역시 글로벌 무역 악화에
코로나 팬데믹으로 부정적 견해가 우세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