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울산지역 지자체가 추진하는
공공근로사업의 경쟁률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청은 이달 6일부터 닷새간
단기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90명 모집에 530명이 지원해
5.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5개 구·군이 최근 모집한
2단계 공공근로사업의 평균 경쟁률 역시
올 초 1단계 경쟁률 6.5대 1 대비 오른
7.2대 1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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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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