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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은
울산 6개 선거구 당선인들의 소감을
각각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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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박성민 / 미래통합당 중구 당선인
경제도 살려야 되고 또 우선 자영업자들이 굉장히 실의에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중구의 희망을 만들고 또 꿈을 심어가는 그런 일부터 하겠습니다.
◀INT▶ 이채익 / 미래통합당 남구갑 당선인
남구 구민 여러분께 뜨거운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이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있습니다. 더 열심히 일해서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지키고 울산 경제를 꼭 일으켜 세우겠습니다.
◀INT▶ 김기현 / 미래통합당 남구을 당선인
약속드린 것처럼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나고 울산의 일자리가 넘쳐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INT▶ 권명호 / 미래통합당 동구 당선인
동구 경제 살리라는 주민들의 뜻인 거 같습니다. 당선의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정말 열심히 열심히 일로써 주민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INT▶ 이상헌/ 더불어민주당 북구 당선인
북구를 위해서 울산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주민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북구를 위해서 울산을 위해서 필요한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INT▶ 서범수 / 미래통합당 울주군 당선인
울주군민의 위대한 승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새로운 울주로 바꾸라는 울주군민들의 열망, 그리고 경제를 살리고 문재인 정권을 견제하라는 울주군민의 열망을 제가 잘 받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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