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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 스토리]중구 박성민, 구청장에서 이제 국회로

김문희 기자 입력 2020-04-16 07:20:00 조회수 164

◀ANC▶

중구에서는 미래통합당 박성민 후보가

민주당 임동호 후보를 누르고 국회의원 선거에

처음으로 당선됐습니다.



박성민 당선인이 어떤 인물인지

김문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번의 중구청장을 지낸 미래통합당 박성민

당선인은 2002년 중구 병영동에서 3대 중구의회 의원에 당선되며 정치에 발을 내디뎠습니다.



2006년 4대 중구의회에서는

전반기 의장을 맡기도 했습니다.



2010년 한나라당 후보로

중구청장 선거에 나섰지만

무소속 조용수 후보에 밀려 낙선했고,



이후 조용수 청장이 선거법 위반으로

다시 치러진 2011년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되며

중구청장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2014년 새누리당의 공천을 다시 받아

재선에 성공하며 7년간 구청장으로

일해 왔습니다.



2018년 중구청장 선거에서 낙선한 뒤에는

정치 행보가 잠시 주춤하는 듯 했지만,



국회의원 경선에 뛰어들어 강력한 경선 라이벌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을 꺾고 공천권을

거머쥐었습니다.



박 당선인은 혁신도시 그린벨트 등을 조정해

혁신도시 중심의 경제성장을 이끌고,



태화강 국가정원에 전망대를 설치하는 등

태화강과 연계한 프로젝트를 추진해

관광도시 중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MBC뉴스 김문희입니다. //

  • # 2020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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