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남구 갑에서는 미래통합당 이채익 후보가
더불어민주당과 다른 야당 후보들의 추격을
물리치고 3선에 성공했습니다.
이채익 당선인은 어떤 인물인지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남구 갑에서 3선 고지에 오른
미래통합당 이채익 당선인--
이채익 당선인의 정치 인생은 오뚝이에
비유될 정도로 부침이 심했습니다.
시의원을 거쳐 지난 1998년부터 8년간
남구청장을 역임한 이채익 당선인은
2006년 울산시장 선거 당내 경선에서 탈락한 뒤 2008년 울주군 국회의원 선거에서 연거푸
고배를 마시며 정치인생의 고비를 맞기도
했습니다.
이후 울산항만공사 사장으로 재기한 뒤
2012년 19대 총선때 남구 갑 3선 최병국
전 의원을 밀어내고 국회 입성에 성공한 뒤
20대를 거쳐 21대까지 3선에 성공했습니다.
이채익 당선인은 지난 4년간 탈원전정책 폐기와
수소경제활성화에 앞장서 왔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테크노산단 수소특화단지 조성과 옥동군부대 이전, 울산타워 건립 등으로
울산 경제를 살리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MBC뉴스 설태주입니다.//
- # 2020총선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