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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 스토리] 울주군 서범수, 경찰 출신·첫 도전에 당선

유희정 기자 입력 2020-04-16 07:20:00 조회수 92

◀ANC▶

울주군은 경찰과 검사 출신의 후보가

맞대결을 벌여 주목받았죠.



결과는 경찰 출신인

미래통합당 서범수 후보의 당선입니다.



서범수 당선인은 어떤 인물인지

정인곤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서범수 당선인은

1963년 울주군 범서읍에서 태어났고

부산 혜광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제33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현재의 해양수산부인 수산청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가,



1993년 경정 특별채용을 통해

경찰공무원으로 전직했습니다.



2014년 12월부터 1년간

울산지방경찰청장을 맡기도 했던 당선인은

2017년 경찰대학장을 끝으로 경찰을 떠난 뒤

정치인으로 변신해 울산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해 당시 자유한국당이 실시한

유튜브 공개오디션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으며

울주군 당협위원장으로 선출됐고,



이후 울주군을 중심으로 정치활동을 이어 오다

이번 총선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경선에서 승리해 공천을 받았습니다.



본선에서는 검사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김영문 후보를 만나면서

검-경 출신 간 맞대결을 벌였고,



정권 견제와 지역 발전을 내세워

울주군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는 데

성공했습니다.



서범수 당선인은 울주군에

산업분야와 연구개발기관을 잇는

초연결도시를 조성해 지역 경제를

키워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MBC뉴스 정인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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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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