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코로나19로 아르바이트 등
단기 근로일자에서 실직한 실업 청년들을 위해
'울산청년 버팀목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신청자들의 해고 전 근무기간, 가구소득 등을
고려해 200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선발된 200명에게는 취업관련프로그램
이수 확인 등을 거쳐 다음달
지원금 50만 원을 울산페이로 지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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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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