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달 동안 울산에서는
마스크를 판매한다고 속여
돈을 뜯어낸 사기범 5명이 기소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인터넷 카페 게시판을 이용해
마스크를 판다고 속여 107명으로부터
2천여만 원을 뜯어낸 A씨가 구속 기소되는 등
지난달 3일부터 오늘(4/14)까지
마스크 판매 사기범 5명이 기소됐고
이 중 3명은 구속됐습니다.
또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사람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1명이 불구속 기소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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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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