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울산지역의
지난달 실업급여 지급액이
역대 2번째로 높은 액수를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에서는
실업급여로 245억 원이 지급돼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지급액이
13.9% 늘었습니다.
이는 조선업 구조조정이 대거 발생했던
2018년 8월의 250억 원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높은 액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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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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