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4) 오후 1시 40분쯤 울주군 삼동면
작동리 울산-함양고속도로 터널 안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굴착기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굴착기 한 대가 완전히 불에 탔고,
터널 안에 연기가 퍼지면서 작업자 등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 근처에서 불꽃이 보였다는
굴착기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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