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4/13) 11시 30분쯤 북구 신명동
굼바우항에 계류 중이던 선박이 1척이 전복돼
해경이 긴급 인양했습니다.
울산해경은 사고 당시 높은 파도가 몰아쳤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강한 바람과 풍랑에 배가 뒤집힌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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