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는 SK에너지와 에쓰오일의
신용등급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져 온 국제유가
하락에다, 지난 달 중순부터는 마이너스
정제마진 상황까지 발생하며, 정유사들의
손실 규모가 천문학적으로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또 수익성이 저하된 가운데 이들 기업이 최근
단행한 대규모 투자부담 등으로 전반적인
재무안정성이 악화된 것으로 한국기업평가는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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