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각계각층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생활고등학교 1학년 이혜연 학생은
마스크를 구하지 못하는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일회용 마스크 100장을
울산시교육청에 기부했습니다.
또 전국한우협회 울산시지회는
울주군에 1천만 원 상당의
한우고기 260kg을 기부했고,
이 고기는 지역 사회복지시설 33곳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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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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