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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석·통합당 5석..'막판까지 총력전'

최지호 기자 입력 2020-04-13 20:20:00 조회수 16

◀ANC▶

이제 선거일이 이틀(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여야 정당은 이번 선거 결과를

어떻게 분석할까요.



더불어민주당은 최소 1석, 미래통합당은 5석

이상 차지할거라고 전망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더불어민주당은 울산 6개 선거구 가운데

북구를 우세지역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상헌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고,

남구갑 심규명 후보와 울주군 김영문 후보의

지지세가 반등하며 막판까지 경합을 벌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보수세가 강한 중구와, 경쟁후보 인지도가

높은 남구을과 동구는 열세지역으로 분류했는데

내일(오늘) 이해찬 대표의 울산 지원 유세로

지지율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입니다.



◀INT▶ 김창원 / 민주당 울산시당 정책실장

'전 지역 다 초박빙 상태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남은 시간 동안 저희들에게 힘을 밀어준다면 새로운 울산의 변화들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미래통합당은 북구를 제외한 5개 선거구에서

우세를, 북구는 경합 우세로 예측했습니다.



민주-진보 진영 간 표심이 분산된 데다,

정권 심판론이 고개를 들며 투표율이 높을수록

진보가 아닌 보수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고

내심 6석 석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김영중 / 통합당 울산시당 사무처장

'전석 조심스럽게 승리가 예측되는데, 하지만 더욱더 낮은 자세로 울산 시민 여러분께 미래통합당이 청사진을 갖고 열심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CG> 민주당과 통합당이 자체 분석한

6개 선거구 판세를 종합하면 확실한 우세지역은

1대 5로 엇갈리지 않고 일치했는데,

막판 뒤집기로 이변을 연출할 선거구가

나올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S/U) 28명의 후보들이 한표라도 더 얻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유권자들의

마지막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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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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