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외국인을 포함해 20명을 무작위로
선정한 뒤 경찰과 함께 집을 찾아가 확인한
결과 자가격리 수칙을 잘 지키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12일 현재 울산지역 자가격리자는 모두
950명이며, 각 구·군은 앞으로 매주 2차례
이상 대상자를 무작위로 선정한 뒤 불시 점검을
실시하고, 위반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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