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에 출마한 지역 후보들이 선호하는
국회 상임위원회는, 경제개발 이슈를 다루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에 따르면
울산 28명의 후보 중 11명이 질의에 응답했고,
이채익·강석구·박성진·김종훈 등 4명이
산자위를 희망했습니다.
이상헌·김영문 후보는 문화체육관광위,
박성민 후보는 행정안전위, 심규명 후보는
법사위, 박대동 정무위, 김진영 후보는
환경노동위를 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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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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