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 결과 대기 질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시행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세제곱미터 당 19㎍로, 지난해 같은 기간
25㎍보다 24% 감소했습니다.
미세먼지 '나쁨' 일수는 24일에서 4일로
83% 줄어 특·광역시 중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공공2부제와 기업체 자발적 저감 등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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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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