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경보제가 모레(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6개월 동안 시행됩니다.
울산지역 5개 권역 17개 측정소 가운데
1곳이라도 1시간 평균 농도가 0.12ppm을
초과하게 되면 해당 권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됩니다.
지난해 울산에서 모두 25차례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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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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