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 해운, 철강업계가 코로나19 악재를 만나 좀처럼 출구를 찾지 못한 채 불황의 터널을
헤매고 있습니다.
올해 수주 훈풍과 경기회복 기대감이 컸던
국내 조선업계는 지난달 1척, 3만 CGT를
수주하는 데 그쳤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LNG선 등 주력선종 발주가 정체되고 있습니다.
또 해운업계는 운임지수가 절반 이하로
떨어지며 심각한 경영난에 빠졌고,
철강업계 역시 조선과 자동차·건설업
장기침체 속에 후판 가격이 30% 넘게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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