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제 147호인 울주군 천전리각석을
다양한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개발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천전리각석 발견 50주년을 맞아
천전리각석의 문화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활 속에서 천전리각석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해줄
디자인 원천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디자인 원천은 천전리각석의 다양한 그림과
글씨 등을 활용해 제작되며
이후 사무용품이나 생활용품 등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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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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