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경광등과 경적벨이 부착된
가벼운 리어카를 만들어 나눠줍니다.
한국석유공사와 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사업비 5천만 원을 들여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중구 지역 내 폐지를 수집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83세대에
올해 말까지 리어카를 제공합니다.
중구청은 이번에 제작하는 리어카는
무게가 50kg인 일반 리어카보다 20kg 정도
가볍다고 설명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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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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