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건강검진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검진버스 사업'을 추진중이지만
운영업체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65세 이상 저소득층 5천 명에게
골다공증과 퇴행성관절염 등 5개 항목을
검진해 주는 건강검진 버스 운영 사업을
추진했지만, 공개입찰에 응하는 업체가 없어
사업 추진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또 운영업체를 선정하더라도
코로나19 유행 때문에
검진버스를 곧바로 운영하기는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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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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