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투자기업이 북구 강동관광단지 내
리조트 등의 숙박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나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일정산업개발은 최근
강동관광단지 허브테마지구 17만 ㎡에
1천224실 규모의 리조트와 수영장, 공원 등을
건립하겠다며 토지거래계약 허가 신청서를
북구청에 제출해 승인을 받았습니다.
토지거래 승인은 지난 2009년 강동관광단지가
지정된 이후 두번째로, 현재 일정산업개발 측이
60%가량 토지를 사들였으며, 총 사업비는
2천500억 원 정도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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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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