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저유가 시기에 비축유를
최대한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석유공사는 올해 비축유 구매를 64만 배럴로
확대했으며, 이는 지난해 사들인 27만 배럴의 2.4배 수준입니다.
석유공사는 제4차 석유비축계획에 따라
1억70만 배럴의 비축유 확보가 목표이며,
지난해 말 기준 95.8%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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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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