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2) 오전 8시 25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8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