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2) 오후 3시 30분쯤 남구 장생포
앞바다에 70대 김모 씨 등 선원 2명이
물에 빠져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이들이 장생포 앞 해상에 선박을
정박시키고 뗏목을 이용해 육상으로 나오던 중
뗏목이 뒤집혀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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