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율은
26%로, 지난 2017년 19대 대통령선거보다
0.7%가량 낮은 역대 2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역 5개 구·군 56개 투표소에서 이틀 동안
실시된 사전투표에 24만7천631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전투표율 전국 평균은 26.7%를 기록한 가운데
울산은 동구가 27.3%로 가장 높았고,
울주군과 중구, 남구가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으며 북구는 24.6%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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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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