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9일 만에
41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했습니다.
확진 환자는 22살 여대생으로
지난 2월 말부터 4월 7일까지 영국 어학연수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여대생이 어제(4/9) 인천공항에서
특별수송버스를 타고 KTX울산역에 도착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오늘 새벽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가족들은 호텔에 머물고 있어 확진자와
접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지난 달 15일 이후 발생한 29번부터
41번째 확진자까지 모두 해외입국자나
가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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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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