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0) 새벽 1시 36분쯤 울주군 온산읍
한 알루미늄 합금 제조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백79만 3천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9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창고에 보관 중이던 합금의 재료인
알루미늄 칩 일부와 창고 외벽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야간작업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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