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9) 오후 4시 2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차량정비소에서
정비 중이던 SUV 차량에서 불이 나
차량이 반소돼 소방서 추산 6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2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하부 프레임 파손을 확인하고
용접 작업을 했다는 정비소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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