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지자 수십 명과 식사 자리를 가진
김영문 더불어민주당 울주군 후보를
제3자 기부행위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지난달 29일 울주군의 한 식당에서
김 후보와 당원, 시·군의원, 지지자 등
60여 명이 술판을 벌였다는 미래통합당의
고발로, 지지발언과 밥값 계산 여부 등의
불법행위를 집중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 측은 당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캠페인 차원의 방문이라며, 밥값을 각자 계산해
문제될 게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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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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