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건조주의보가 7일째 이어진 가운데
오늘(4/9) 오전 10시 55분쯤
동구 주전동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01 ha를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후 1시10분쯤에는 울주군 청량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01헥타르를
태우고 4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중이며,
초기 진화가 잘 진행돼
큰 산불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