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심각 단계가 지속하면서 봄 분양
성수기인 4월에도 분양경기가 최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4월 울산지역
분양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전달 대비
38.8 포인트 하락한 42.1에 그쳤습니다.
연구원은 울산의 경우 코로나19 사태 발생 전
지역 경제에 대한 기대감으로 신규 분양이
눈에 띠는 회복세를 보였지만,
코로나 사태로 분양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향후 사업계획 전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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