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일주일째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어제(4/7) 기준
651명이 자가격리 중입니다.
이들 중 해외 입국자가 459명이고
확진자와 접촉한 시민이 192명입니다.
울산시는 이들 자가격리자 가운데
휴대폰이 없거나 영유아 등을 제외한
97.1%가 '코로나19 자가격리 안전보호앱'을
설치해 전국 평균보다 10% 정도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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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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