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대형 유흥업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집단 감염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울산시도 유흥업소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룸살롱과 단란주점, 클럽,
콜라텍 등 유흥업소 1천6백여 곳 가운데
70%가 넘는 1천1백여 곳 정도가
휴업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영업 중인 나머지 업소를 대상으로
지난달 22일부터 점검을 벌인 결과
체온계 비치와 마스크 착용 등 위생 수칙을
지키지 않은 업소 137곳에 대해
현지 시정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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