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부울경 상장기업 채산성 악화..순익 81% 감소

조창래 기자 입력 2020-04-08 20:20:00 조회수 96

부산·울산·경남지역 상장사들의 채산성이
지난해 크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부울경 178개 상장사의
매출액은 66조2천500억 원으로 전년도와 비교해
0.3% 감소에 그쳤지만, 영업이익은 22.8%,
순이익은 81.6%나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울산지역 상장사 영업이익은
11.4% 감소했는데, 자동차 부품과 조선업 등
울산지역 주력업종의 실적 악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