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지역 상장사들의 채산성이
지난해 크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부울경 178개 상장사의
매출액은 66조2천500억 원으로 전년도와 비교해
0.3% 감소에 그쳤지만, 영업이익은 22.8%,
순이익은 81.6%나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울산지역 상장사 영업이익은
11.4% 감소했는데, 자동차 부품과 조선업 등
울산지역 주력업종의 실적 악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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