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주요 멘트(투데이)

조창래 기자 입력 2020-04-08 07:20:00 조회수 131

선심성 공약이 쏟아지는 다른 지역과 달리
거대 양당의 울산 관련 공약은 초라하기 짝이 없습니다. 울산홀대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청년들에게 공공
일자리나 긴급 생활지원금이 지급되고,매출이 감소한 점포에도 100만 원이 지급됩니다.
-----
민주당 동구 후보가 진보 단일화를
제안했습니다. 현역인 민중당 후보도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는데, 실현 가능성 분석했습니다.
-----
선거가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세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검경 출신
후보가 맞붙은 울주군 선거구를 취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