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8) 새벽 4시 10분쯤
울산 동구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나
청소년과 어린이 등 형제 2명이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8살 김 모 군은 아파트에서 추락해 숨졌고,
9살 김 모 군은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아파트 주민 8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