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울산시당 선대위는 박대동 통합당
북구 후보가 경쟁 후보인 이상헌 후보의
의정활동 성과를 베껴 선거공보물에 넣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선대위는 박 후보가 울산 외곽순환도로와
농소~강동 간 혼잡도로, 호계문화체육센터 등
10개 공약을 자신의 성과로 둔갑시켰다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박대동 후보측은 북구 발전을 위해
가장 필요한 사업들을 공약베끼기라고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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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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