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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상헌-통합당 박대동 '공약 베끼기' 논란

최지호 기자 입력 2020-04-07 20:20:00 조회수 132

민주당 울산시당 선대위는 박대동 통합당

북구 후보가 경쟁 후보인 이상헌 후보의

의정활동 성과를 베껴 선거공보물에 넣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선대위는 박 후보가 울산 외곽순환도로와

농소~강동 간 혼잡도로, 호계문화체육센터 등
10개 공약을 자신의 성과로 둔갑시켰다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박대동 후보측은 북구 발전을 위해

가장 필요한 사업들을 공약베끼기라고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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